중화권에서는 언어특성 때문인지 외화를 수입할 때 제목이 여러개 만들어지는 경우를 가끔 볼 때가 있다. 아득한 옛날엔 한국이나 일본에서도 수도권과 지방의 공개 제목이 변하는 경우가 있었다고는 하는데...요즘은 외화 제목을 그냥 그대로 표기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이런 일은 없지만, 중국어는 직접 표기가 어려운 탓일지도. DMC의 경우도 그렇다.
가수 나카가와 쇼코(中川翔子,24)가 22일, 싱가폴에서 개최중인 애니메이벤트 < AFA'09 >에 출연. 빨간 의상으로 등장하여 애니송 아홉 곡을 열창했다. 또,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미즈키 이찌로(水木一郎)와 해외 최초 듀엣으로 3곡을 추가로 불러 4천 명의 관객을 감동시켰다.
롯데는, 새로 가입한 김태균 선수 관련상품으로 치바 마린 구장 내의 롯데리아에서 <김치버거> 발매를 검토중이라고 한다. 김태균이 체중 100킬로급의 거구이니까 대형 버거로 하자는 안, 등번호 52니까 520엔으로 하자는 안이 나왔다고 하고, 세토 구단 사장도 '좋지 않습니까, 전향적으로 생각해 봐야겠네요' 라고 멘트. 보비버거를 갈음하는 명물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