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동! 돈 디에고 스트리밍

그런데 이쯤되면 거의 배트케이브...




부록;



샤잠! 스트리밍


근데 너무 옛날 것이라 방영해줄 리는 애초에 없겠지...



뭐 더 옛날 것도 있긴 하지만...

Evergreen 스트리밍




새누리당은 그만 접어라. 마피아2580


역시 한나라당이 돌아와야 한다!

* 민주당과 정의당도 슬슬 합당 해라.오래 기다렸다.

드디어 알아냈다. 레트로비젼


아는 사람은 아는 KBS-TV의 어린이용 특촬 시리즈인 <날아라 수퍼맨 - 정의의 황금가면>을 첫화부터 직접 보았음에도 그게 언제였는지 영 기억이 나지 않았었는데... 무식하게 당시 신문을 일일이 뒤져보는 방법으로 알아내었다.

첫화 방영은 1984년 1월 18일 수요일이었다.






추억의 30 포토방


사다코 vs. 카야코 특촬의 별





원제 : 貞子 vs 伽椰子
감독 : 시라이시 코지(白石晃士)
주연 : 야마모토 미쓰키 / 타마시로 티나
제작 : 카도카와 / 유니버설

대학생 친구인 유리와 미쓰키는 우연히 보게 된 낡은 비디오 때문에 사다코의 저주에 휩쓸린다. 한편 여고생 스즈카는 새로 이사 온 집 옆집이 카야코와 토시오가 도사리고 있는 저주받은 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퇴마사 케이조는 사다코와 카야코를 맞싸우게 하여 저주를 떨쳐버리려고 하는데...

열도에서는 이미 블루레이 발매까지 다 이뤄진 마당에 늦깎이 개봉으로 보았다. 뭐 '어른의 사정' 때문에 개봉이 미뤄지거나 아예 파묻히는 사례야 조선땅에선 비일비재했지만, 호러물이라면 다른 장르보다 시기를 더욱 민감하게 타는 법. 다행히 네타바레는 거의 안 당하고 보았다. 아니, 평소에는 네타바레를 거의 신경 쓰지 않지만, 이 작품은 주의할 필요가 좀 있다.
작품 성격상으로는 <에이리언 VS. 프레데터>에 버금가는 대 이벤트가 되겠지만, 아무래도 사다코에 무게 중심이 실렸다. 카야코 쪽은 갑툭튀, 좀 심하게 말하자면 이미 완성된 작품에 '추가 촬영분'으로 들어갔다는 느낌마저도 지울 수 없다. 그리고 연출이 너무나도 평면적이다. 귀신인가 싶으면 딱 귀신이고, 이제 죽나 싶으면 딱 죽는다. 50년대 호러, 아니 하다못해 '전설의 고향'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그러고보니 주온 극장판이 이랬던가...워낙 오래 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시라이시 감독에게 <월하의 공동묘지>리메이크를 맡기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졌다.
물론 관객 서비스를 아예 저버린 것은 아니어서, 사다코와 카야코의 싸움 장면을 몇 번 넣어주기는 했지만 2% 정도가 아니라 족히 20%는 부족하다. 김우작 모도키로 나온 퇴마사 케이조도 갑툭튀라 매우 뜬금없었다. 그리고 김우작 스타일은 이미 어느 작품에서든 사망플래그인데! 로리소녀도 데리고 왔으니 차라리 블랙잭 흉내로 가던가. 아예 큰맘먹고 공작왕과 콜라보하던가.
배우들의 연기 자체는 나쁘잖았다. 다만 다들 행동에 제약이 걸린 설정이기 때문에 다이나믹한 연기를 선보여 줄 여지는 없었다. 가장 연기가 괜찮았던 것은 교수역의 안도 마사노부였던 듯. 다만 각본상의 문제로 캐릭터가 어정쩡했던 게 아쉽다. 그리고 내 자신이 워낙 아는 게 없어서겠지만, 유일하게 알아 본 배우가 안도 뿐이었다. 나머지는 타나카 미사토 정도를 제외하고는(그것도 볼 때는 몰라 보았다) 지금 봐도 생 모르는 이름들. 사실 안도 마사노부도 처음 봤을 땐 '이하라 쓰요시인가... 아니 얼굴이 너무 둥근데'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고. 그런데 스즈카 역의 타마시로 티나는 물론 처음 듣는 이름이지만, 웬지 비슷한 얼굴을 어딘가에서 봤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다. 틀림없이 비슷한 머리 모양과 표정을 한 캐릭터가 나오는 다른 작품이 있었을 성 싶은데... 통 기억나지 않는다. 그건 그렇다 치고, 앞에서 네타바레를 주의해야 한다고 했는데, 특히 마지막 장면은 매우 중요하다. 전혀 모르고 보았던 탓에 대폭소를 터뜨릴 수 있었다. 웃음이 멈추지 않는 저주에 걸린 줄 알았을 정도로.

두 개의 작은 별 스트리밍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왱알앵알

원단도 이제 몇 시간 안 남았으니 한참 뒷북이 되겠지만... 닭띠 해에 복 많이 받고 소원 다 이루십시오!






스타워즈 : 로그 원 특촬의 별



원제 : Rogue One (2016)
감독 : 가렛 에드워즈
주연 : 펠리시티 존스

변경에서 조용히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려던 천재과학자 갈렌 어소(매즈 미켈슨)에게 제국의 마수가 뻗쳐온다. 어소의 딸 진(펠리시티 존스)은 소 게레라(포레스트 휘태커)의 도움으로 간신히 피신에 성공하지만 결국 제국의 수용소에서 강제노동을 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진을 구출한 반군세력은 갈렌을 제국의 부역자로 보고 암살하려 드는데...

최초로 극장영화화된 스타워즈 외전. 외전이라고 해도 에피소드 4와 곧바로 이어지는 내용이어서 정전에 가깝다. 완성을 눈앞에 둔 데스 스타와 그것을 파괴하기 위한 설계도 탈취를 다룬 이야기. EP4에서 R2가 가져온 바로 그 물건이다. 때문에 막판에 레이아 공주도 잠깐 등장한다. 그리고 의외로 타르킨 총독의 비중이 꽤 높은데, 물론 대역배우(가이 헨리)를 썼다. 가면을 쓴 베이더는 물론 더욱 등장이 쉽다. 목소리 느낌이 꽤 달랐지만, 제임스 얼 존스 본인이 그대로 성우를 맡은 모양이다. 나이 들어서 힘이 빠진 것일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일본인 배우도 미처 등장 못한 이 시리즈에 떡하니 한자리 차지한 견자단일 터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캐릭터가 무게중심을 갖지 못했다. <신정무문>의 성룡을 보는 느낌. 거기에 어설픈 자토이찌 흉내는... 뭐 헐리웃의 스테레오타입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하지만 전편 통틀어 유일하게 등장한 광선검이 베이더의 것 하나뿐이라는 것은 꽤 아쉽다. 그 이외에는 딱히 반전 요소도 없고, 카메오도 별로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물론 C3PO는 -그것도 안소니 다니엘스가 직접 맡은- 한 컷 나와주긴 하지만. 몬 모드마나 베일 오르가나가 등장하는 것은 카메오라고 하긴 어렵겠고.

캐리 피셔 사망 포토방

영원한 은하의 공주님에게 명복을 빈다. (그나저나 부고 카테고리를 정말 따로 만들어야 할 듯...)








근조 스트리밍

게이논란은 어쨌건, 즐겁고 아름다운 곡을 여럿 만들어 준 가수의 때이른 죽음에 명복을 빈다.










Катюша 스트리밍


포뮬라 91 방석당

'시부크 청년단' 이라는 썰렁개그가 떠올랐다...


재수 없는 꿈 왱알앵알


길 가다 보니 저액권이지만 지폐가 몇 장 떨어져 있어서 재수 좋구나! 생각하면서 냉큼 주워들었다. 그리고 서둘러 그 자리를 떠나 길을 계속 갔는데, 얼마 안 가서 내 지갑이 찢어진 채 버려진 것을 발견했다. 범인이 고액권과 카드만 챙기고 버린 것이었다. 근데 내 지갑에 고액권이 있던 적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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