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버리 별세 극장식당 파인우드

레이 브레드버리 별세.(Wishsong님)

요 몇 년 동안 거장의 타계 소속이 끊임없이 들려오는 가운데 또 하나의 별이 땅에 떨어졌다. 브래드버리는 언론에서 보도한대로 <화씨 451( Fahrenheit 451)>이 가장 유명하지만 (이 때문에 사깃군 마이클 무어가 대판 혼났다고 한다), 나로서는 아래 작품이 먼저 떠오른다.



아다시피 브래드버리의 < Forghorn >을 원작삼은 작품. 특촬을 레이 해리하우젠이 담당했기 때문에 <레이와 레이의 만남>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었지...

덧글

  • 잠본이 2012/06/08 23:19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 먹통XKim 2012/06/09 15:00 # 답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가겠지만.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뭔가 착잡하네요. 그저 삼가 고인 명복을 빕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