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3대 괴수 지구최대의 결전 특촬의 별

고질라 속편 가렛 에드워즈 감독 복귀, 3대 괴수 등장!(로오나님)

사실 <킹콩 대 고질라>를 할 게 아니라면 순서상으로도 3대 괴수를 다루는 게 맞긴 하겠지만... 아니 <울트라맨 파워드>도 아니고, 꼭 전작의 리메이크 분위기로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긴 한데...암튼지 뉴스대로라면 모스라가 나오니 소미인도 나와줘야 하는데, 금발머리 소미인을 볼 수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매력적이긴 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본작의 가장 얼척없는 부분, 괴수 울음소리를 소미인들이 통역해주는 심히 메르헨틱한 장면을 살릴 것이냐는 문제다. 취향에 따라 논쟁의 여지가 다분히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장면에서 세계관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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