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조> 로오쟈 사망. 극장식당 파인우드

▶◀[謹弔] 로저 무어 (1927~2017)

개인적으로 '국가공무원'에 가장 어울렸던 본드는 티모시 달튼이라고 생각하지만, 007시리즈를 가장 빛내 준 건 역시 로저무어다. 로저 덕분에 제임스 본드는 '잘 차려 입은 총잡이'의 레벨에서 더 진화할 수 있었다.



덧글

  • 잠본이 2017/05/25 00:58 # 답글

    라이더로 보자면 카자미 시로가 세상을 뜬 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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