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그믐날입니다. 왱알앵알


 18년도 이제 거의 저물었습니다. 별별 일들이 참으로 많았지만, 제 개인적으로도 인생의 큰 분기점이라 할 수 있는 한 해였습니다. 다만 지금 이 시점에 이르도록 실질적인 성과는 거의 미미하네요. 그래도 자잘한 걸 꾸준히 쌓아 나가면 언젠가 큰 결과를 이룰 수 있겠지요. 

저와 좋은 인연을 맺으셨던 모든 분이 올 한 해 행복하셨길 바라고, 내년엔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8/12/31 19:16 # 답글

    남은 한해 잘 보내시고 내년에는 원하는 성과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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