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쓰코의 여행 3대째 <3> 한밤의 도서관


원제 : 鉄子の旅3代目
원작 : 키리오카 아키라 (선데이 GX 코믹스)

드디어 연재 통산 100회를 달성했다. 기념 특집으로 역대 작가들에 무라이 미키, 에가미 전 편집장까지 모두 모였다(그런데 키리오카 그림체로 보니 에가미 편집장이 영락없이 할머니로 보인다). 장소는 군마현에 있는 우스이 고개 철도문화 마을. 그리고 평소와 조금도 다름없이 난장판이 벌어진다. 카미무라 혼자서 고군분투할 뿐, 심지어 키쿠찌와 호아시도 꼼짝하지 않는다. 
그리고 슬슬 현재의 포맷에 한계가 보인다는 키리오카의 지적에 게스트 초청을 부활시키기로 하는데... 첫 타자는 다름아닌 토요오카 마스미! 심지어 아들내미까지 데리고 왔는데... 자식을 철덕으로 키웠다. 그리고 이 모자의 기세에 눌려서 날뛰지조차 못하는 요코미. 요코미가 예전같지 않다면서 슬슬 연재 끝내도 되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신임 편집장 노리마쓰가 '자신이 더 보고 싶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연재를 연장한다. 

덧글

  • 2019/02/01 23: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2/03 13: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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