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왱알앵알

얼마 전부터 머리를 기르고 있다는 보고는 이미 올린 대로입니다. 그 때 한순간 하만 님 머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했었죠. 그 뒤로 머리를 계속 기르고 있지만, 제 몸에 남성호르몬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지 머리는 잘 안 자라고 수염만 잘 자라고 있어서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숱이 늘어서 일부가 앞쪽으로 뻗기 시작했는데...


네. 비록 한순간이지만 세일라 마스 머리가 되었었습니다. 금발로 염색하는 걸 고려해 봐야 할까요? 그래도 로리콘에 중2병자인 오빠 따윈 필요 없습니다. 뭐, 감고 나니까 역시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덧글

  • 漁夫 2019/05/11 16:24 # 답글

    요즘은 잘 지내십니까? ^^;;
  • rumic71 2019/05/11 20:41 #

    어부님도 무탈하신지...
  • 2019/05/16 19: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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