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왱알앵알

https://youtu.be/ACujU6u38MM

처음엔 그냥 노래가 듣고 싶었던 것 뿐인데, 영상과 함께 보고 있노라니 갑자기 그 시절로 타임슬립해버린 듯한 분위기에 젖어버렸다... 지금 내 마음은 주체하기 힘들 정도로 멜랑콜릭하다.

덧글

  • zen 2021/09/23 23:54 # 답글

    마리아님,

    저도 블로그 포스팅하면서 Julie London 의 Cry me a river를 듣는데,
    멜랑꼴리한 기분과 허허로운 마음이 오버랩되면서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걸 간신이 참았네요.

    같은 날, 비슷한 시간대에 이러한 기분을 느끼는 동지가 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고 갑니다.

    가을가을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인데, 왜 제가 확찐자가 되어 있을까요??

    마리아님,
    조석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춥더군요.
    감기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고생많으셨지요??

    토닥토닥....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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