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는구나 왱알앵알

구청서 집앞 도로를 새로 깔았다...



덧글

  • 채널 2nd™ 2021/11/20 14:24 # 답글

    난, 또... '보도 블럭'을 새로 깐 줄 -- 아스팔트 길을 새로 까는 것은 "기술"의 소멸을 저어하여 계속적으로 기술을 연마하려는 차원에서 하는 지라.... << 문득 박원순이 시절, 노원구 어디선가 길 바닥의 방사능 농도가 높다 하여 (전격적으로) 새로 깐 일이 생각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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