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한가위 되세요~ 왱알앵알

차례지내고 설거지에 방청소까지 끝내놓으니 맥이 풀리네요. 그래도 보람은 느껴요.



* 젯상에 김치는 좀 삐삐인데...백김치라면 몰라도. 아, 그것도 마늘 생강 들어가던가?
* 개인적으론 나물보다 전이 편하다. 둘다 차렸지만.


덧글

  • Mirabel 2022/09/12 23:47 # 답글

    매년... 차례상은 간소하게를 외치고 있지만 막상 날이 다가오면 어머니 어깨를 무겁게 하는 못난 자식이 되어버리네요.. 올해는 회사일에 치여서 부모님댁으로 출발이 늦어 음식 만드는건 하나도 도와드리지 못했네요.. ㅡㅡ;

    보람을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 ~~ 그래도 이 추석이라는 시간... 가족과 편히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너무 짧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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