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211090073
< “도덕 교과서에는 ‘성평등’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용어를 ‘성에 대한 편견의 문제점’ ‘성차별의 윤리적 문제를 이해’ 등으로 에둘러 표현했다”며 “성별·연령·국적· 장애 등을 이유로 차별받는 사회 구성원 등을 ‘사회적 소수자’라고 표현한 것은 차별의 범위를 넓히긴 했지만 ‘성소수자’라는 용어를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성평등·성소수자·재생산권 등의 용어 자체를 금기시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라는 게 전교조의 입장이다.>
하다하다 이것들이 웬수 같은 전교조편을 들게 만드네.
< “도덕 교과서에는 ‘성평등’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용어를 ‘성에 대한 편견의 문제점’ ‘성차별의 윤리적 문제를 이해’ 등으로 에둘러 표현했다”며 “성별·연령·국적· 장애 등을 이유로 차별받는 사회 구성원 등을 ‘사회적 소수자’라고 표현한 것은 차별의 범위를 넓히긴 했지만 ‘성소수자’라는 용어를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성평등·성소수자·재생산권 등의 용어 자체를 금기시하는 것 자체가 차별이라는 게 전교조의 입장이다.>
하다하다 이것들이 웬수 같은 전교조편을 들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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