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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레위기를 그대로 따르자면 돼지고기, 오징어도 먹으면 안 돼요. 옷감을 직조할 때도 두 개 이상을 섞으면 안 되니깐 면 100%만 입어야 하죠. 형이 죽은 뒤에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함께 사는 혼인 제도인 ‘형사취수(兄死娶嫂)’도 성서를 그대로 따르자면 해야 하는 거고, 노예제도 또한 성서를 따르자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제도가 됩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런 구절은 따라야 한다고 주장 안 하잖아요?”
“성서 레위기를 그대로 따르자면 돼지고기, 오징어도 먹으면 안 돼요. 옷감을 직조할 때도 두 개 이상을 섞으면 안 되니깐 면 100%만 입어야 하죠. 형이 죽은 뒤에 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함께 사는 혼인 제도인 ‘형사취수(兄死娶嫂)’도 성서를 그대로 따르자면 해야 하는 거고, 노예제도 또한 성서를 따르자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제도가 됩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런 구절은 따라야 한다고 주장 안 하잖아요?”






덧글
고구려때도 형사취수 제도인가 비슷한 제도인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는데 잘 모르겠네요.
근데 몽골이 이리의 후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싸움 서열 3위인가 캉갈인가 하는 개가 몽골개죠. 원나라가 몽골이고 중국의 서태후는 사자개라는 종을 만들었다고는 합니다만 그건 싸움하고는 거리가 멀으니까 호랑이하고 개싸움하고 사자하고 개싸움은 일반인이나 전문가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드립니다.
몽골 옆에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있는데 좀 유명하죠. 인간이 개에게 혹시 복종한건 아닐까 하는 의심과 의혹을 받는 나라가 두 나라죠. 늑대개란 책과 신데렐라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늑대개가 불독한테 패하고 신데렐라 맨 주인공 별명이 불독인데 늑대개란 책과 신데렐라라는 여화는 경제 대공황과 상관이 있습니다.
신데렐라맨 주인공이 케익인가를 먹는 장면이 인상석이였던게 떠오르네요.
아무튼 충성과 복종을 개에게 비유하곤 합니다. 개는 주인이 밥그릇에 응가를 싸라고 하고 다시 밥그릇에 응가를 싸지 말라고 반복 하면 광견병 정신병에 걸리곤 합니다.
사실 우주에 무조건이라는 것은 없죠. 다 조건과 이유를 납득해 무조건인듯 복종하는 것이구요.
인간도 어렸을때 엄마 아빠의 사랑호르몬을 조건과 이유로 납득하여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죠.
구약이든 신약이든 기독경에 적힌 내용을 문자 "그대로" 다 따라하려고 ............ 어디선가 많이 본 골수 유대인들도 아니고
(형사취수 제도는 그 때 그 당시의 이런 저런 역사적 배경과 맥락을 감안하고 말을 해야지.. 무식한 소리)